알림
알림
알림메세지

eBOOK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 저자최효찬
  • 출판사한솔수북
  • 출판년2016-04-07
  • 공급사우리전자책 전자책 (2017-08-20)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정보 입력
qr코드
  • 대출

    0/3
  • 예약

    0
  • 누적대출

    8
  • 추천

    0
  • |베스트셀러《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5백 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등 ‘명문가 교육’ 전문가 최효찬의 최신작!| 자녀를 큰사람으로 키워낸 명문가의 핵심 독서비법을 밝힌다! -사람의 근본부터 가르치는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을 하라 이황, 이순신, 최치원, 허균, 이익, 이덕무 등 우리 역사에 큰 자취를 남긴 인물들에게는 그들 가문만의 특별한 교육법이 있었다. ‘조선 시대 공부의 아이콘’이었던 퇴계 이황은 아들과 손자들에게 1,300여 통의 편지를 써 보낼 정도로 교육열이 강했고,《구운몽》을 쓴 김만중에겐 늘 책을 읽는 어머니가 있었다. 조기유학으로 성공한 최치원은 수많은 역사서를 읽었다. 이들의 성공은 책과 독서를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책을 통해 지식과 정신을 벼리고 숙성시킨 노력이 역력하다. 오늘날 공부를 위한 책 읽기, 지식만을 습득하기 위한 책 읽기와는 확연히 다른 차이점이 있다. 위인들을 키운 명문가의 독서교육에서 무엇보다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을 엿볼 수 있다. 여기서 기초란 학문의 기초뿐만 아니라 먼저 인간이 되는 소양교육을 뜻한다. 우리 5백 년 명문가의 자녀들은 반드시 《소학》을 먼저 공부했는데 이는 사람됨을 먼저 가르치는 기본교육, 소양교육의 일환이었다. 요즘처럼 인간관계의 기본이 무시되고,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꼭 필요한 교육이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이다. 이 지점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에 주목해야 하는 결정적 이유이다. 저자 최효찬은 독서를 통해 자녀의 인성과 삶의 자세를 잡아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나라 5백 년 명문가 중 10가문의 독서교육에서 핵심 비법만을 뽑아 오늘날 독서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 특성에 맞는 명문가의 독서법 -책벌레부터 천재 악동까지 10명의 위인을 키워낸 맞춤형 독서교육의 비밀 이 책에서는 무인이지만 문인을 능가하는 필력을 뽐냈던 이순신부터 조선의 천재 악동 허균, 실학파의 스승인 이익까지 총 10인과 그 가문의 면면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의 서재를 ‘사우재(네 명의 벗이 노니는 서재)’라고 이름 짓고, 도연명과 이백, 소동파의 시를 즐겨 읽었던 허균은 조선 시대에 집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장서가’의 열풍에 불을 지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중국에서 수천 권의 책을 사온 덕분에 훌륭한 실학자가 될 수 있었던 이익, 《예기》를 읽힌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여성이라는 한계를 깨고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서《음식디미방》을 저술한 장계향의 이야기 등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평소에 어떤 책을 즐겨 읽고,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글을 남겼는지, 부모로부터 어떤 교육을 받고, 집안 분위기는 어땠는지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날 독서교육에 적용해도 손색이 없는 방법들을 가이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자녀를 훌륭한 학자로 키우고 싶은지,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 싶은지, 혹은 기본을 중시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끈기와 도전정신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등 자녀의 성향과 재능을 고려한 다양한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퇴계 이황 가에서는 ‘책 즐겨 읽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을 배울 수 있고, 이순신 가에서는 ‘외향적이고 활발한 아이를 위한 독서법’을 배울 수 있다. 조기유학으로 성공한 최치원 가에서는 ‘글로벌 인재나 작가가 꿈인 아이를 위한 독서법’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동국 18현’에 오른 김굉필 가에서는 ‘기초와 기본을 중시하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을, 허균 가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이 강한 아이를 위한 독서법’을, 장흥효 가에서는 ‘딸을 현명한 여성으로 키우는 독서법’을 엿볼 수 있다. 김만중 가에서는 ‘열성적 어머니가 역할 모델로 삼을 만한 독서법’을, 이익 가에서는 ‘학자를 꿈꾸는 아이에게 적합한 독서법’을 코치받을 수 있다. 조선의 독서왕으로 불렸던 김득신 가에서는 ‘끈기와 도전정신이 필요한 아이에게 적합한 독서법’을, 대단한 책벌레였던 이덕무 가에서는 ‘현실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독서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한 가문의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각 가문의 독서비법’을 7개 조항으로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제시하여 자녀의 독서교육 지침으로 삼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명문가의 서재’ 코너를 두어 각 가문별 애독서와 관련서를 밝혀 정신적 뿌리와 사상의 근원을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했다. §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10계명 § 이황 가_좋은 책을 매일 꾸준히 읽고 터득하라. 이순신 가_열정적인 독서로 10년 법칙을 실현하라. 최치원 가_개방적인 집안 분위기로 통섭형 독서를 시켜라. 김굉필 가_기초가 튼튼해지는 독서의 길로 이끌어라. 허균 가_자신만의 색깔 있는 독서와 글쓰기를 추구하라. 장흥효 가_한계를 뛰어넘는 법을 책 속에서 배우게 하라. 김만중 가_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자녀의 모범이 돼라. 이익 가_새로운 세계를 만나도록 항상 새로운 책을 사주어라. 김득신 가_자신과 기가 통하는 책을 찾아 읽어라. 이덕무 가_독서내공을 쌓으려면 계산하지 말고 읽어라.
지원단말기

PC : windows 계열의 active x를 지원하는 컴퓨터입니다.

전용단말기 : b-815, b-612만 지원 됩니다.

스마트기기 : Play store 또는 App store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 입니다.
★찜 하기를 선택하면 ‘찜 한 도서’ 목록만 추려서 볼 수 있습니다.